52개 청년 사업을 촘촘하게 운영해온 구리시가 전국 무대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리시는 지난 2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구리시는 '청년 행복도시'를 핵심 시정 비전으로 내걸고 청년들의 사회 안착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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