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토론 제안과 관련해 “(오 후보가)현재 할 일은 현장에 가서 직접 살피고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구의역 산재사망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 및 서울시장 후보 생명안전 약속식’에 참석한 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날 추모제와 함께 진행된 서울시장 후보 생명안전 약속식에는 정 후보와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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