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 후 첫 승에 도전하는 브룩스 켑카(미국), 후원사 대회에서 3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김시우,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까지.
(사진=Getty Images for The CJ Cup)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한 조로 경기한 켑카와 김시우, 셰플러가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Getty Images for The CJ Cup) 김시우도 첫날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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