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기반 엔터테크 자동화 기업 주식회사 키오로보(대표 최원호)가 지난 20일 개소한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이하 SVC 서울)’의 입주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키오로보는 AI 기술을 접목한 '키오스크 자동화 기반 팬덤 문화 생태계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콘텐츠·문화 부문 기업으로 최종 합류했다.
최원호 키오로보 대표는 “SVC 서울 입주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 및 투자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팬덤 스스로가 크리에이터로서 주체가 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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