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복지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나눔비타민’, 엠와이소셜컴퍼니 Pre-A 브릿지 투자 유치…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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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복지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나눔비타민’, 엠와이소셜컴퍼니 Pre-A 브릿지 투자 유치…복지 결제 인프라 확장

디지털 복지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이 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로부터 Pre-A 브릿지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나눔비타민이 단순한 복지 앱을 넘어 공공 예산과 민간 자원의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 집행, 정산, 검증하는 사회적 핀테크 모델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눔비타민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지자체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망 확장, 복지 결제 데이터 기반 정산·리포팅 시스템 고도화, 기업 CSR 집행 리포팅 기능 강화, 식당 및 식품 기업의 유휴 자원을 필요한 대상에게 안전하게 연결하는 매칭 인프라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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