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부 후베이성의 한 농촌 마을에서 주민 10명 중 1명꼴로 암과 백혈병 환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방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주민들은 마을 북쪽에 있는 규산나트륨 제조 공장을 주요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우한시 당국은 지난 19일 공동조사팀을 구성하고 주민 건강과 환경 오염, 공장 가동 중단 여부 등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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