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경기 종료 후 "팀이 이겨서 진심으로 너무 기쁘다.2회초 첫 타석에서, 정우주 선수의 직구 구사율이 높은 것을 인지하고 들어갔다"며 "초구에 헛스윙을 했는데, 공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그래서 밸런스를 조정했던 게 3구째에 좋은 스윙이 나왔던 이유인 것 같다.주말 사직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는 2024시즌 종료 후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우완 최우인을 두산 베어스로 보내고 우완 정철원, 내야수 전민재를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25시즌 101경기 타율 0.287(331타수 95안타) 5홈런 34타점으로 커리어 하이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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