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내 희토류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통합 생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핵심광물 분리정제 기업 '리엘리먼트'와 미국 내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이번 합작은 단순한 정제 공장 설립을 넘어 원료에서 최종 소재까지 이어지는 미국 내 핵심광물 가치사슬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글로벌 공급망 역량과 혁신적 분리정제 기술이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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