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집 계약 안전 서비스 ‘다지켜’ 시리즈를 운영하는 안전집사(대표 박성운)가 KB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2026 KB스타터스’에 선정됐다.
안전집사는 사용자가 집을 찾은 이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 계약 안전검증 기업이다.
박성운 안전집사 대표는 “부동산 거래에서 사용자가 가장 불안해하는 순간은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고 실제 돈을 보내야 하는 순간”이라며 “좋은 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가계약금을 보내지만, 정작 그 과정에서 어떤 내용을 확인해야 하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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