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계열사 자금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한국토지신탁 회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김진용 부장검사)는 이날 A회장 자택과 한국토지신탁 본사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사건은 금융감독원이 2024년 5월 한국토지신탁과 한국자산신탁의 대주주 등과 관련된 불법·불건전 행위 검사 결과를 발표한 뒤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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