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모욕' 단체대표, 첫공판서 혐의부인…"객관적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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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모욕' 단체대표, 첫공판서 혐의부인…"객관적 의문 제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 측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김씨 측은 일본의 위안부 강제 연행이 없었다는 허위 사실을 책에 기술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2024년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은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의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씨는 2024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을 '가짜 위안부 피해자', '성매매 여성', '포주와 계약을 맺고 돈을 번 직업여성' 등으로 표현한 글과 동영상을 69차례 올리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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