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상록경찰서는 이날 오전 해당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이관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19일부터 50대 여성 A씨 등에게 투자 사기를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날까지 접수된 피해자는 99명, 피해 금액은 233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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