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가 시즌2로 안방을 찾는다.
박진우 PD는 "시즌1은 저희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콘셉트와 이런 걸 인식시키는 시즌이었다.시즌2는 직관적인 재미랑 몰입감을 드리려고 더 노력을 했다"며 "시즌1에 비해 자극도 있고 도파민이 조금 더 첨가된 시즌이라고 봐주면 좋을 것 같다"고 시즌2만의 차별점을 짚었다.
이에 시즌2에는 딘딘이 새롭게 합류해 빈자리를 채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