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다.
2018년 한국에서 열린 더CJ컵에서 우승했던 켑카는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8언더파 63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골라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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