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하브)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푸마는 2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활약 중인 카스트로프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푸마코리아 관계자는 "옌스 카스트로프는 유럽 최정상 무대에서 검증된 퍼포먼스와 한국 축구의 미래라는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선수"라며 "국경과 문화를 넘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그의 스토리는 푸마가 추구하는 정신과 맞닿아 있다.앞으로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최고의 경기력으로 좋은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