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환경·개발 규제가 중첩된 서북권을 첨단산업과 K-콘텐츠 중심지로 재편해 수도권 서부 성장축을 새롭게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조 후보는 이날 고양시의회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경기 서북부를 50년 동안 묶어놓은 자물쇠를 풀고, 잠자던 ‘베드타운’에서 세계를 깨우는 ‘콘텐츠 본진’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는 ▲한강하구·서북권 중첩규제 단계적 해소 ▲미래항공산업 벨트 조성 ▲일산 글로벌 의료 규제프리존 추진 ▲자유로 미디어·콘텐츠 산업벨트 구축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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