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신호를 각자 발신하면서도, 협상 최대 난제인 이란 고농축 우라늄 처리·호르무즈 해협 통행 자유화 문제에 있어서는 여전히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이란 소식통들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재진으로부터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계속 보유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