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700억 투입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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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700억 투입 정비

22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재해 원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추진되며, 사업 대상지는 금일읍 동송지구와 완도읍 1부두, 신지면 동고지구 등이다.

금일읍 동송지구(2024-2027)에는 190억 원을 투입, 배수 펌프장과 우수 저류지, 우수 관로 등이 신설되며, 8월 착공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 사업 대상지인 신지면 동고지구(2026~2029)에는 426억 원을 투입, 해안도로 보강, 파제제 설치, 관로 개선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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