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서천과 남원천 하천둔치 일원에 장미터널 설치와 초화류 식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서천 둔치 일원에는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사계절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풍기읍 남원천 둔치에도 하천 경관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하천둔치 진입계단 구간에 장미터널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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