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결장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멀티 출루에 성공하면서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삼진 1도루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올 시즌 두 번째 멀티 출루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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