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경찰의 비위가 경찰서장급인 총경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총경은 13만5천명의 경찰 조직 중 741명에 불과한 고위 간부로, '경찰의 꽃'으로도 불린다.
최근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을 피해 긴급출동 차량을 출퇴근에 이용한 서울 성동경찰서장의 사례는 '꼼수'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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