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염원처럼 비알릭의 후예들은 사자가 됐다.
이스라엘은 ICC가 네타냐후 체포영장 사유로 적시한 '굶주림을 전쟁 무기로 사용한 죄'를 여전히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한국은 이미 네타냐후 총리 체포영장 집행 의무를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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