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대구EXCO에서 열린 ‘2026년 전국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류락현 화재조사관이 과학적 조사 사례로 장려상(한국소방안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소방본부 대표로 참여한 류락현 화재조사관은 지난 3월 광산구에서 발생한 태양광 화재 사례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인버터 화재조사’를 발표했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뛰어난 활동으로 광주소방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화재조사관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날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화재의 원인을 과학적이고 신뢰도 높게 규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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