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탄 술과 흉기를 이용해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의 구속 기간이 늘어났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살인미수와 살인예비 혐의를 받는 40대 태권도장 여직원 A씨와 20대 여성 관장 B씨의 구속 기간을 열흘 연장했다.
관장 B씨는 알약 형태의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60정을 빻아 가루로 만든 뒤 A씨를 통해 1.8L짜리 소주 페트병에 넣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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