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는 “로메로가 토트넘의 강등 결정전에 불참하고 아르헨티나에서 경기를 관람하기로 한 ‘끔찍한’ 결정으로 비난받는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이번 시즌 내내 토트넘 주장 완장이 어울리는지에 대한 논란에 시달렸다.
올 시즌 토트넘 선수단 기강 해이가 강등권 싸움으로 이어지는 걸 보며 로메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강등권으로 떨어졌다는 주장도 피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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