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중앙도서관, 파주읍 주민 삶의 기억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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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 파주읍 주민 삶의 기억 기록한다

주민의 생애사를 통해 마을변천사를 기록하는 파주시 중앙도서관의 관내 전체 ‘마을기록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

22일 파주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마을기록사업은 매년 1개 읍면을 선정해 해당 마을에 40여년 거주한 주민의 구술을 채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의 역사와 생활, 문화, 공동체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한다.

시민채록단은 2022년 금촌 재개발지역 기록과 2025년 임진강변 기록화사업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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