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동해 연안 선박 안전 강화를 위해 해상교통관제(VTS) 서비스 범위를 강원 속초부터 경북 경주 해역까지 확대한다.
동해해경청은 오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해·포항 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를 확대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광역 관제 구축으로 정식 운영 예정인 관제구역은 기존보다 약 3배 확대된 6천674㎢ 규모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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