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 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 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정책에 반발해 온 '피난처 도시'를 겨냥해 국제 여행객의 입국 심사·화물 통관 절차 중단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멀린 장관은 덴버, 필라델피아,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뉴어크,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지의 공항에서 국제 여행객의 입국·통관 심사 절차를 중단하는 방안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피난처 도시를 겨냥한 멀린 장관의 경고가 현실화할 경우 항공사들은 일부 노선을 취소·변경할 수밖에 없고, 뉴욕 관문인 JFK 공항과 뉴어크 리버티 공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공항 등이 타격을 입게 된다고 블룸버그는 진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