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재건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HD건설기계는 지난 21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영철 HD현대 부회장은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우크라이나 재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활용해 현지 인프라 복구와 안정화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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