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수단 총몸값이 1억 3675만 유로(약 2390억원)로 산정됐다.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다.
그의 시장 가치는 2800만 유로(약 490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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