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개된 '김부장' 대본 리딩 현장에서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으로 부성애 연기의 새로운 획을 긋는 변신을 선보였다.
최대훈은 김부장 역 소지섭과는 예리함을, 박진철 역 윤경호와는 톡톡 튀는 코믹함으로 엄지척을 끌어냈다.
앞서 '김부장'에 출연하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지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시상자로 나서 독특한 케미를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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