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과 동작구 상도15구역·노량진1구역 등 시내 주요 노후 주거단지가 정비사업을 통해 각 3천세대 이상 대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장위1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분야를 통합 심의해 수정 가결 및 조건부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심의안에 대한 7개 분야 통합 심의도 조건부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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