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성남시에 있는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유아 및 양육자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직업체험 기회를 통해 아동의 꿈을 키우고, 가족간 소통을 넓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계자 등은 “아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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