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쟁부문에 오른 한국 영화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유일하다.
만약 ‘호프’가 황금종려상을 거머쥘 경우, 2019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7년 만의 한국영화 황금종려상 수상이 된다.
칸이 ‘호프’를 선택할지, 혹은 나홍진 감독이 첫 경쟁부문 진출작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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