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가 골목상권을 통째로 살릴 ‘민선 9기 소상공인·자영업자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동안 구축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100억원, 안산화폐 다온 확대, 상인대학 운영 등의 실적을 발판 삼아, 민선 9기에는 다온화폐 3천억원 발행, 폐업·재기자금 300만원 지원, 1인 1점포 맞춤형 지원 등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상생 경제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민근 후보는 “골목상권이 살아야 안산의 민생 경제가 산다”라며 “우리 캠프의 S.M.A.R.T.5대 이념과 WISEDOM(와이즈덤) 9대 전략의 핵심 축인 소상공인 상생경제를 기필코 완수해 자영업자가 웃고 골목상권이 살아 숨 쉬는 활기찬 경제도시 안산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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