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수 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22일 "재선의 무게감으로 아라의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밝히며 출정식을 예고했다.
양 후보는 지난 2년 임기 동안의 성과로 ▷최장기 미집행 도로였던 아봉로 2단계 개통 공사 시작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아라복합문화센터 정부 사전심의 통과 ▷영평도서관 건립 계획 확정 ▷제주시 제설 1순위 구역 지정 ▷동샘교차로 첨단·애조로 방면 좌회전 차로 확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491번 순환버스 신설 등을 강조했다.
한편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서는 양 후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출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