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가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국내 화장품 무역수지가 처음으로 100억달러(약 15조원) 이상의 흑자로 집계됐다.
화장품 수출액은 지난 2024년 102억달러로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겼고 지난해는 이보다 11.8% 증가했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 실적 1위는 프랑스(243억달러)이고 3위는 미국(108억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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