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통일+센터 명사초청특강' 연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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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통일+센터 명사초청특강' 연중 개최

특강은 올해 총 7회에 걸쳐 각 분야 명사들이 강연자로 나서 북한의 삶과 인문학적 이야기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특강은 5월 27일 북향민 최경옥(북한학 박사과정) 강사가 '드라마와 현실 사이, 미디어로 보는 북한 일상'을 주제로 강연한다.

송태진 인천시 정책기획관은 "올해 특강은 시민들이 북한 사회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인문학적 접근에 중점을 두었다"며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이번 강연이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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