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의료법인 대진의료재단 측은 지행동 14만2천여㎡에 건립 중인 제생병원 건물 본관과 별관 중 별관을 재활병원으로 개원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두천시는 그간 열악한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생병원이 종합병원으로 개원하기를 희망했다.
이후 2020년 8월 건물 안전 진단을 거쳐 보강공사와 내부 공사를 재개해 별관 개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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