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ght="434" id="imgs_2944529" photo_no="2944529"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5/22/0262cbcc-9dd6-45f5-bdde-ff7333c4b190.jpg" data-width="640" data-height="434">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가 "장동혁 대표 체제 존속은 대한민국의 재앙"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소기의 성과를 거두면 장 대표가 견디려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양 후보를 찍으면 장 대표가 산다"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와 양 후보를 두고 '공생 관계'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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