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이주배경학생 10년새 2.5배↑…한국어학교 설립논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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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이주배경학생 10년새 2.5배↑…한국어학교 설립논의 시동

충북도교육청이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학습권 보장 등을 위한 충북형 한국어학교 설립 논의에 시동을 걸었다.

참석자들은 한국어학교 설립 필요성과 방향, 한국어학급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지원 방안, 학생 원소속 학교와의 협력 체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해 현재 28개교에서 33개의 한국어학급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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