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전 세계 정신질환 12억명…1990년 이후 거의 두 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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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전 세계 정신질환 12억명…1990년 이후 거의 두 배 증가

전 세계 정신질환자 수가 1990년 이후 거의 두 배로 증가해 약 12억명에 이르며, 정신질환이 전 세계 장애생존연수(YLDs)의 가장 큰 원인이 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세계 질병·손상·위험요인 부담 연구(GBD) 2023 자료를 이용해 1990~2023년 25개 연령군, 21개 지역, 204개 국가·지역에 대해 불안장애와 주요우울장애(MDD), 조현병, 자폐스펙트럼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등 12개 정신질환 유병률과 질병 부담을 분석했다.

2023년 정신질환 연령표준화 DALY 비율은 15~19세에서 가장 높았고, 여성은 인구 10만명당 2천239.6 DALY로 남성(1천900.2)보다 부담이 훨씬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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