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 등이 파주시민단체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재생에너지 보급 등 사각지대 없는 행정 혁신 과제들을 실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파주시민네트워크(대표 김성대)에 따르면 이날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에서 파주시민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2026 지방선거 파주시민 정책 및 매니페스토 이행 협약식에는 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자 17명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파주시민네트워크측은 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가 협약식 후 시민이 직접 삶의 현장에서 길러낸 정책들을 시정에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파주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 당을 초월해 시민사회와 상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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