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로 가는 구호선에 탔다 이스라엘에 나포된 한국인 활동가 2명이 귀국했다.
김아현 씨는 '다시 가자지구로 갈 계획인가'라는 질문에는 "저는 언제나 가자지구에 갈 계획이 있다"며 "가자가 해방될 때까지, 해방 이후에도 팔레스타인과 세계에 고립된 수많은 땅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국제본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공해상에서 자행된 이스라엘의 불법 나포와 납치 행위에 맞서 무사히 귀국한 해초와 김동현 활동가, 그리고 석방된 승준 활동가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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