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켑카(미국)와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타이틀 방어전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천30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한국의 김시우도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잡아 7언더파 64타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켑카, 셰플러와 같은 조에서 경기한 김시우는 전반에 버디 4개를 잡고 상위권으로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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