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팬들에게 또 다른 충격을 안긴 건 포든과 파머의 동반 탈락 예상이다.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경기 선발 출전에 그치며 7골 5도움에 머물렀다.
파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5경기 9골에 그쳤고, 첼시는 리그 8위로 실망스러운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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