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이 사극 촬영의 고충부터 인생작 ‘주몽’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송일국은 “‘주몽’을 하기 싫어서 가족을 다 데리고 미국으로 도망갔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 송일국은 ‘해신’을 통해 집안의 경제적 위기를 벗어났던 사연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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