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갑 후보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하루 앞두고 “꼭 승리해서 찾아뵙고 싶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노 전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간이 너무 많았다.어떤 때는 새벽에 일어나서 보면 이를 악 물고 자서 입 안에 피가 한가득이었던 적도 많다”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하남에서 제 모든 열정을 쏟아붓고 여기에서 꼭 승리해서 노무현 대통령님 묘역 찾아가서 많이 울고 싶다”고 말했다.
지역구인 하남시의 비전에 대해선 ‘녹색미래도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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