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연 3천톤 생산체제를 1단계로 완성한 뒤, 2단계 증설을 거쳐 두 배로 생산능력을 끌어올린다.
특정 국가 집중 현상이 심각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 변화를 주겠다는 한미 양국의 산업협력 의지가 이번 협약에 담겨 있다고 포스코인터내셔널 측은 강조했다.
이번 투자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원료 확보에서 출발해 영구자석, 전기차 구동모터코어까지 연결되는 일관 생산 체계의 기틀을 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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