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최근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국들의 최종 명단을 기준으로 선수단 시장가치를 공개했다.
대표팀 내 최고 몸값 선수는 이강인이다.
매체는 이강인의 시장가치를 2800만 유로(약 490억원)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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